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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택시: 4일부터 운임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

로드리스토리 2018. 10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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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 호출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 구현, 카카오 T 택시 사용성 강화 





카카오모빌리티(대표 정주환)가

 

‘카카오 T 택시’에

‘택시 운임 자동 결제’ 서비스를

4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. 



‘택시 운임 자동 결제’는 


‘카카오 T 택시’를 호출해 목적지까지 이동한 후 

‘카카오 T’ 애플리케이션(앱)에 미리 등록한 카드로 운임을 

자동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. 


택시 운임 자동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

 ‘카카오 T’ 앱에서

 ‘카카오 T 택시’ 호출부터 목적지 도착 후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함에 따라


 사용자 및 택시 종사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강화됐으며, 


카드나 현금으로 요금을 결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 

기사와 승객 간 불필요한 문제들도 방지할 수 있다. 


자동 결제 서비스로 결제를 원하는 이용자는 

‘카카오 T’ 앱에 평소 사용하던 카드를 

등록하기만 하면 된다. 


카카오 T 택시 앱에서

 택시 호출을 위해 출-도착지를 설정한 후, 

결제 수단을 ‘자동 결제’로 선택하면, 

목적지 도착 후 미리 등록된 카드로 자동 결제 완료된다. 


카드 등록은 최초 한 번만 하면 된다. 





택시 기사

 카카오 T 택시 기사용 앱에서 인증을 받은 뒤

 자동 결제 호출을 수락할 수 있으며, 

목적지 도착 후 카카오 T 기사용 앱에 미터기 요금을 입력해 결제하면 된다. 


결제 완료된 운임은

 기존 카드결제 운임을 정산 받는 절차와 동일하게

 한국스마트카드를 통해 자동 입금된다. 


카카오모빌리티는 

지난 2월 선보인 기업용 서비스

 ‘카카오 T 비즈니스’에 자동 결제 서비스를 먼저 도입한 바 있다. 

그 결과, 자동 결제 서비스의 편리한 결제 방법투명한 정산 시스템에 대한


 기업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 

현재까지 1,000여 곳 이상의 기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. 



[출처] 아이보스 _ 디지털마케팅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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